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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면 생각 나는 그 사람~~ 룰루 오늘은 그 사람 만나러 갑니당... 가서 둘이 가치 찰밥을 먹을까 해여... 찰싹부터서...ㅎㅎ 님들도 맛난 식사 하셈^.^ 룰루 룰루 꽃 사랑1 사랑2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4.22
  • 답글 2011년판 법학과 멜로드라마인가.........

    작년 변론대회 직후에 옛여인의 전화를 받고 한바탕 홍역을 치뤘던 적이 있어서....현재 이 글에 관심을 보이는 여성학우님들의 심정에 십분 공감이 갑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대상이 누구냐(Who)에 대해 관심을 모으는 것 보다는 이미 존재(exist)한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꾸 캐묻다 보면 "그 사람"이 바뀌어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테면, 부모형제, 친지, 분단조국의 현실, 절대자 등등으로 말이지요. 만해 한용운님의 "님의 침묵"의 그 님이 무엇이었습니까?

    조만간 서천에 갈 일이(삼성생명 영업소) 있습니다. 목격하게 되면 그냥 저만 알고 있겠습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4.23
  • 답글 그사람이 누굴까~~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4.23
  • 답글 누굴까 ? 난 초대한 적 없는데....... ^^ 맛있게 드십시오... 작성자 양미옥(4) 작성시간 11.04.22
  • 답글 누구여~~-.-;; 나두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이써~~... 근디 만나러 못 가~~ㅜㅜ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저~으 밑에 글 중에 회장님 말씀...."남자 여럿 잡것어~~~~" 라는 말이 눈에 띄길래...

    남자 잡는 것 가지고....보태 준 것 없이 제3자가 가타부타 왈가왈가할 것이 못되고....
    잡았다 하더라도.....그 사실을 대한민국 5천만 인구중에 과연 몇명이나 알겠습니까마는....

    단, 판례가 만들어지면 매우 곤란합니다. 가뜩이나 처리해야 할 정보도 무자게 많은디...공부량이 늘어납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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