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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끝난 후 2학년 후배님들과 전북대 인근 이모집에서 호프&치킨을 같이하였습니다. 모두들 넘나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특히 정용선배님께서 같이 자리하여 즐거움이 2배 되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려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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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선배님들 마중도 못나가고 열심히 교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만 찬양하였습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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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까짓 것이 뭣이간디요...이렇게 한사코 이름을....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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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거그가 대표님 이모님댁이여요??ㅋ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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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젠 맛나게 잘 먹었읍니다.선배님 ㅎ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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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실텐데도 시간을 내셔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탁대표님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