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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시간 내 구석구석 돌아보며 좋은 정보 담아가구요, 특히 꽈당양주(?)선배님의 배려로 올려주신 사진들 무료감상 잘하였구요^^.. 3학년 편입으로 들어와 아직은 어색하기만 하지만 4학년 선배님들 부럽기만 합니다. 작성자 박남순(3)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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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본지가 꽤 되었네요 보고싶습니다. 부대표님..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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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배님의 야무진 모습만큼이나 알찬 학업을 하실 듯 싶은데 괜한 엄살이시겠죠...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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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언니는 잘 해내실거예요~ 우리도 4학년선배님들처럼 끈끈한 우정으로 지내자구요~~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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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쁜 얼굴처럼 어쩜 이리도 한 줄 인사도 이뿌실까..ㅎ 어색하더라도 막~ 드리대다보면(?!) 편해지실 거예용.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