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일일호프라는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회장 및 임원 여러분! 그리고 같이 도와 주신 학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4학년은 150장 티켓을 전부 판매하였는데, 일일호프의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4학년 학우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2학년,1학년 후배님들께서 다음 년도 행사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어제 서울에서 개최한 법학과 총동문 체육행사에 회장, 여부회장과 함께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 전북지역 법학과는 항상 하나되는 마음이 있음을 이번 일일호프에서도 여실히 드러났음에 개인적으로 큰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법학과는 하나다 하나다 하나다"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5.16
답글당초 서류만 챙겨서 빠지려고(?) 했던 방송대였는데......
탁윤곤 대표님과 인연이 된 것을 행운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5년여 동안의 숙원을 풀게된 직접적인 계기가 된 제주도 졸업여행은 아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05.19
답글음으로 양으로 맏아들의 자리에서 집안 대소사를 챙기듯 소리없는 수고로 뒷바라지 해주시는 탁대표님의 역할로 선배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많이 느끼게 했던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5.18
답글한번두번 학과 행사에 참여하다보면 선배님들이 그간 어떻게 해오셨는지 1학년이어서 못하고 4학년이어서 잘하는것이 아니라 얼마만큼의 애정과 관심과 희생이 필요한지 차차 알게되겠지요~~ㅎㅎ 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