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일호프때 수고하신 여러선배님과 학우님 욕많이 보셨고요 따사로운 햇살 여유로운 봄날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5.18
답글부대표님의 주방 옷이 너무 잘 어울린 하루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5.22
답글부대표님도 음지(?)에서 고생 많으셨어요.^.^작성자이진영(4)작성시간11.05.19
답글여기서 '욕' 이란 수고가 많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사람마다 특성이 있습니다만은 저 또한 옛 어르신들께서 특히 전라도 사투리로 수고가 많음을 '욕봤다'로 표현하였는데요. 전라도가 아닌 다른지역에서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 일 겁니다. 혹여 다른지역에서 보시는 학우님께서는 오해하지 마시길 바래요. 암튼 쓰기에는 부담스러운 용어임에도 본인의 습성에서 나온 우리 부대표님~. 고향의 향취인 '욕봤다'에 간단한 소감 적었봤습니다. ㅎㅎ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