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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리운 님처럼 반가운 선배님들과 학우님!
생활의 질고에서도 투쟁하듯 극복하면서,
학업에 열중하시는 존재 그 자체로
지켜보는 저에게 동기 부여와 자극으로 이유가 되주시는 여러 선배님들과 학우님의 오늘
행복한 에너지로 충만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5.20 -
답글 김욱환 부대표님의 문장력은 출중하십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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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대표님의 글귀는 기냥 시같아요~` 어쩜 한줄한줄~~ 서정적입니다 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