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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간의 임원 워크샾을 참석하면서 회장님의 법학과의 깊은 애정을 뜨겁게 느꼈고,

    학우들이 진정코 원하는 소망만큼 참여하고,그 살아 숨쉬는 숨소리만큼의 진동이 느껴

    지는 학우들의 외침의 표현이 결국 구체화된 열매로 우리 학우들에게 소망이 될 수있음을 피부 깊이 느꼈던 귀중한

    순간이었습니다. 결국 소리내지 않는 주장은 공허한 마음의 울림이란 깨달음을 교훈으로 새기게 되었던 계기를 만

    들어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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