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감성을 적시는 빗줄기가 뿌리는 오전입니다.촉촉한 감성으로 배려하고 살피는 하루가 되시기를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5.26 답글 메마른 감성 적시는 빗줄기 촉촉한 감성[시적 감각] 내마음에 풍금 같아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5.28 답글 부대표님도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