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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봄 하늘이 고마워 눈물이 날정도로 파란 하늘아래 시작된 5월 마지막주 월요일입니다. 손을 뻗어 잡을 듯한 거리에 소망이란 꽃망울에 달려오신 한학기의 마무리를 하시는 한주가 되시길 여러 선배님과 학우님께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5.30
  • 답글 김욱환부대표님~ 나중에 꼭 시집한번 내셔요~~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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