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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 어려을적 담장아래 소담스레 피어나던 채송화 한송이를 보면 마치 작은 저의 모습이 투영되는 것 같아 유난히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봄의 소생하는 기운으로 열공하시는 학우님들 가운데에도 비록 어느 누구하나 현실에 만족하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으나 그모습에 햇빛하나 보지 못하는 작은 모습에도 감동을 느끼는 누군가의 소망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여러 학우님들에게 존재함을 확신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03
  • 답글 계속 "쭉~~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6.05
  • 답글 항상 열심히 활동하는 부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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