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뱃속에 태어난 형제의 다름도 있거니와 서로 다른 생각의 영혼의 공감을 끌어내는 것은 인내와 기다림의 필요함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점점 뜨거워 지는 봄날 날씨가 짜증이 앞서는 매일보다는 태양같은 뜨거운 정열로 포용하고 함께하여 오롯이 동행이란 든든한 공감의 행복을 누려가는 날들이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