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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라톤 다녀 오고 나서 팔 다리 허리가 제말을 안듣네요. 5Km도전 하였는데 이를 악물고 완주 했습니다. 마라톤은 첨이라 많이 어렵네요..푸히.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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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5키로 완주 축하드려요. 내년에는 10키로 도전 하심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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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소에 자전거 타고 많이 댕기시등만... 5㎞가지고 넘 엄살 아니셔여??ㅋ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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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헉 짱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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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니까. 자원봉사를 하면 안 뛰지요 ㅋ..전주에서는 6.15통일 마라톤이 .있었습당 ㅎㅎ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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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요~~ 머리털나고 처음 하는 마라톤이라 그런지 이놈의 몸뚱이가 말을 안듣네요~~ 특히나 다리가 아프네요~ㅠㅠ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