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아침에 시간 있어 안무 문자 보냈다가 ... 문자 홍수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역시 평소에 안하던 것 하면 안되요.. (해명 문자에 대해서 더워지니까 추위라는 humor 했다가 반문 문자 또 하고 있슴....)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김미영(4)작성시간11.06.17
답글그러게 말입니다...평소에 안하시던.......ㅋㅋ 다른 김미영인지.....김미경인지...잠깐 혼란이 있었고..유심히 다시 봤다는....ㅎㅎㅎ
이보다 더한 것이...김종희님~ 양미옥님과의 대화 내용을 언급, 3년 동안에 첨으로 문자를 보내셨더라는 겁니다.(문자를 보내도 답장은 절대 안하시는 스타일)
이윽고는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 오리주물럭에 갖가지 반찬을.......완전 감동~
더워진 날씨 탓인가.....갑자기 왜 그러신지.....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