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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9시 부터 21시 까지 교양과목 기말특강을 듣고와서 느낀 소감은 특히 글쓰기 강의를 듣고 많이 어렵다는 좌절감이 들었습니다. 어느 한순간인들 제가 쉽게 여겨본 순간이 없었지만....도리가 없네요 내 조국의 모국어가 이렇게 어렵게 다가올줄 몰랐네요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어허~~ 부대표님께서 그리 엄살을 떠심은 마땅치 않다고 사료되옵니다. ~~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6.20
  • 답글 무늬만 그래요 그냥 척하는 모습만 보신건 아닌지 송구 스럽네요 ㅜㅜ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9
  • 답글 그래도 열공의 대표주자신데 웬 엄살?????ㅋㅋ 열공하세요 ^^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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