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인사나 하고 갈까 들렸습니다. 시험이라는 압박에 손이 떨려 글씨도 삐틀빼틀 나이가 들어도 시험은 떨리는 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선배님들께서 오셔셔 격려도 해 주시고 넘~ 감동했답니다. 나도 내년에 그런 기회가 오길 당연 기대하면서.... 선배님들도 시험 잘 보았길 바라고 또 잘 보시기 바라면서.... 작성자 이성실(1) 작성시간 07.04.23
  • 답글 오래만에 보는 시험 힘드셨지요..수고하신 학우님을 위해 5월12일 M.T때 술한잔 따라 드려야 겠어요..꼭 참석하세요 .. 작성자 김용구( 카페지기 ) 작성시간 07.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