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일요일인데도 바빴던 하루 였습니다.햇빛의 손길이 저의 얼굴을 바알갛게 달아오르기에 충분하리만큼 뜨거웠던 하루였습니다.잘 마무리하는 한주가 되길 저 자신에게 또 여러 학우님들과 선배님들께 소망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19
  • 답글 가뜩이나 까만 내피부가 더까매졌더랍니다. ~~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