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이네요. 잠시 들어와서 글을 써 봅니다. 항상 느끼지만 우리 전북지역 법학과 홈피는 활기차고 기운이 넘칩니다. 새로운 회원님들에겐 좋은 정보가 가득 있어 보탬이 됐으면 하구요.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이 마음과 열정 그대로 가져갔으면 하구요. 때로는 선후배 간 처음 뵐때도 있지만 그게 인연이라 생각하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두번째 뵜을 때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동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북지역 법학과는 이미 전국에서 모범이 될 만한 홈피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열심히 쌓아놓은 공(정보 및 화합 등)과 초심을 꾸준히 지키고 후배님들께서 이 정신을 이어받아 전국의 법학과 중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6.20
답글이건 뭔과래~~ㅋㅋㅋ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6.22
답글버파꽈 빠이야~~!ㅎㅎ작성자이진영(4)작성시간11.06.21
답글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이 모든게 선배님들의 가르침과 본을 보고 자란(?) 덕분이 아니겠는지요~~ 이렇게 또 후배님들이 이어받아 또다른 기록과 전통을 쌓지 않겠는지요~~ㅋㅋㅋ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