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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해서 한 줄 남깁니다. 다들 열공하고 계시죠. 이제 오늘과 내일만 이겨내고 모레 시험만 잘 치뤄낸다면 방송대 4분의 1은 마감을 지우는건가요.. 비가와서 기온도 내려가고 상쾌한 기분입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6.24
  • 답글 눈만 잘 돌리시두만 ㅋㅋ 작성자 차진헌(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8
  • 답글 눈알 돌릴 힘도 없슈....ㅠㅠ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사실 이 4분의 1을 잘 보내면 방송대 졸업까지 절반의 성공은 거뒀다는거~~*^^*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6.24
  • 답글 난 토비콤도 약발이 안먹혀서리, 기냥 찍어야징~~ㅋㅋ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6.24
  • 답글 부대표님 시험끝나고 몸보신하러 삼계탕이나 멍멍탕 모임 추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상법의 기초, 채권법 도와주세요 ㅠㅠ

    눈이 너무 침침함...ㅠㅠ

    토비콤 먹어서 시력 [극 뽁].!!~~ 해야지 그날만큼은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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