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월차같은거좀 쓰고 싶어요~~꼬리뼈가 좀 괜찮아져서 이번주 공부좀 할라구 했는데 막내가 수족구에 구내염이 엄청 심해서 밤에 잠도 못자고..4일을 자다깨다자다깨다를 반복했더니 사는게 사는게 아니란 생각이...ㅎㅎ 진지하게 이번시험을 고려중이랍니다....늘 시험 2~3주전부터 애들이 돌아가며 아프니 원...마음도 힘들고 몸도 힘들고...에잇!!!작성자이서은(4)작성시간11.06.26
답글진영부회장님은 엉뚱하심이 매력이신거 같아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하는 가족의 별고가 가장 맘을 무겁게 하는것 만고 불변의 사실이라 여겨집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 기원하옵고 그래서 좋은 열매로 마무리하시기를 빕니다.꾸벅^^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