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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학년 학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곳 어느 모처의 절에서도 시험이 끝났다는 소식이 들어왔군요.) 개운하게 소주도 한잔 하시고 푹 주무십시요. 졸업을 위한 긴 여정 중 한 대목을 넘으셨습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6.26
  • 답글 뵐 적마다 넉넉한 인상으로 품어주시는 모습에 형제가 없이 지내온 저로선 내심 의지가 되었습니다. 항상 그모습 잃지 않게 건강 조절 하셔서 부족한 후배에게 그 명주천의 단단한 끈기와 푸근한 마음 한자락을 내어 주시기를 바란다면 욕심일까요?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28
  • 답글 무난하게 통과한듯 싶은데 형법은 궁금합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6.28
  • 답글 방해 좀 하려고 했는데 언제 피신하셨데요? ㅎㅎ

    오늘 보니 경영학과가 분반이어서 널찍하게 봤는데요 법학과도 분반이 되어 있더라는 겁니다.
    중간시험 때는 합반이었는데....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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