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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을 보고도 호실을 잘못찾아.?.? 306호에서 열심 쓰고(?) 있다가 갑자기 아닌것 같은 이상한 신끼같은거 발동???보니까305호?근디 더 웃긴건 305호실은 존재치도 않는디 한참을 찾아 헤매이다가 시험관리사무실까지 가서 왜305호실이 없느냐고 거시기하게 잘 생기신 감독관께서 확인, 302호임을 알고 민망해서 웃을수 밖에요... 그분 말씀 "공부를 넘 마니 하셨나 봐요. 이해해요. 넘 마니하면 그럴 수 있어요."ㅎㅎㅎ 혼자 웃었지요.오늘 상법기초는 상식적인 내용들이라 그럭저럭 넘겼는디... 담주가?????? 평소 상식적으로 통하는 사람을 넘 좋아해서인가?!?!?!정용선배님도 떨고 계시다는데 저흰 어떻겠습니까? 떨떨떨떨떨ㅎㅎㅎ^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