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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하에 말씀드립니다. 전문가(?)는 역시 전문가임을 특허제품 제조업을 추진하면서 느낀 뼈저린 경험치입니다. 인터넷까지 뒤져가면서 흡족(?)하게 준비했지만 저 역시 그 분이 원하신 만족은 못드린 결과라 생각했습니다(만점 못받았음).시간이 쫌 흘렀지만 약간의 염려가 되어 적어봅니다. 생각은 틀린게 아니라 다를 수 있음을, 각자의 선택영역임을 인정하면서...우리 3학년의 화기애애를 위해 좀더 긍정적이고 발전적이고 성숙된 가슴앓이가 진정 멋있는 우리로 거듭나지길 기도드립니다.기말셤땜에 정신없는데 지난일로 생뚱맞았담 이해 부탁드립니다^&*^ 결국 미팅땜에 중간중간 띄엄띄엄?????......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