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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밤도 우는 막내를 안고 재우며 밤을 꼴깍....5일째 물도 잘 못먹어서 밤엔 배도고프고 억울하기도 한건지 밤새 울어대는
    26개월된 우리 시호.....공부하다 밤을 새본기억이 없는데 애기땜에 며칠째 잠을 못잤더니 나의 스트레스도 하늘을 찔러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아우...힘들어...
    작성자 이서은(4) 작성시간 11.06.27
  • 답글 김욱환 학우님 감사감사요^.^ 덕분에 힘이 나네요^^;;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6.30
  • 답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사무국장님께 얼마나 힘이 될수가 있으련만 후배가 바라 뵙는 모습에선 야무지고 단단한 한 여성이외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28
  • 답글 "당신의 살끝이 뭉글어진는 고생보다 자식 손톱밑의 티눈 하나에 밤잠 못자며 애달파 하시는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허나 그런 어머님이 사신 그 순간에 제가 서서 가신 어머니를 바라보며 그러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란 어느 구절이 생각납니다. 투명한 모습이 바래지지 않는 예쁘고 빛나는 소망과 투지로 견뎌내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으샤으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28
  • 답글 유신씨~ 넘 우울해 하지 마러. 좋은약 잘 챙겨 먹으면 나아진다니깐.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6.27
  • 답글 아이구 나도 모르것다. 왜들 다들 힘들게 사는지? 이럴때 보면 인생이 쉬운게 하나도 없당게요. 이서은님 그래도 밤은 새지 말고 공부하시고요. 박유신사무국장님! 골이많이없다고요~. 그러먼 사골이 좋을랑가요. 암튼 신랑한테 말혀가지고 골을 많이 넣으세요. 그래야 건강하게 살지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6.27
  • 답글 너두 울었지..... 나두 울었당... 장염 치료 하러 갔다가 시간 남아서......... 골다공증검사 했다가 의사 앞에서 검사 결과 듣고 펑펑 울었버렸당.... 내몸이 40대두 ,,, 50대두 아니래.....ㅠㅠ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6.27
  • 답글 역쉬~ 어머니는 위대혀...ㅎ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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