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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중 한분이 부고하셨다는 소릴 듣고 충격과 슬픔과 허무... 넘 일찍 가시것이 아쉬워 목이메이네요...
    그러던중 민원전화를 받고 웃어줘야 될일이 생겨 웃다보니 ....맘은 넘 아프고 눈물이 나는데.. 입은 웃어야 되는 ...이것이 세상이치인가요??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7.01
  • 답글 웃을땐 웃고 슬퍼울땐 울면 됩니다. 요즘은 나가수 노래 들으면서도 우는걸요. 감성에 맡기세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하세요...그럼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ㅋㅋㅋ
    누구나 다 가는인생 웃으면서 보내는게....^^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7.01
  • 답글 세상을 살다보면 이런 아이러니한 일들이 종종 일어나지요~~ ㅠ.ㅠ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7.01
  • 답글 다른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살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화이팅 아자아자!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1
  • 답글 텅빈 상실감과 허무함이 엄습해오는 것중 하나가 바로 사랑하고 아끼는 이와의 사별이라 여겨집니다. 그냥 헤어짐이라면 같은 하늘 어디에서 함께 호흡하며 그의 행복을 빌 수 있겠지만 사별함으로 갖게되는 현재의 함께 할수 없는 과거로만 묻히게 되는 쇼크가 이젠 현실안에 사는 내가 그의 흔적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어서 그의 온기를 계속 느낄 수 없어서 우울해지고 허무한 심정이 자기가 사는 인생까지도 허탈하게 여겨지게 됩니다. 그러나 사무국장님 역시 혼자만의 몸이 아니시듯이 사무국장님을 의지하고 삶을 열심히 사시는 분들께 대한 책임과 의무를 그 사랑을 현실속에서 그려가시려면 그 상실감과 슬픔을 추스리시고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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