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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팅+댓글 팅+한줄 팅까지 해야것네요. 오늘은 삼천도서관에서 무려 5일간의 긴 시간속에 파 묻혀 있었군요. 6과목을 하다보니 눈이 빠지는데요. 그 중 2과목에 심취해 여타 과목을 지대로 못하고 있어요. 드뎌 결전의 날 2일 남았군요. 그려 한번 붙어보자 시험아~. 니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여기서 이기냐는 과락을 말함). 그나 저나 고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했다면 벌써 검판사가 됐을건디. 에라 모르것다. 현재에 만족해야지 우리 학우님(선후배님 포함)들이랑 같이 알고 산다는 것을 행복으로~. 파리야 물러가라 이놈의 자슥들 같으느라고... 열공열공!!!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01
  • 답글 우리 어머니 왈 너 이정성으로 20년전 공부를 하지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에궁~.인후 절 간에서 제대로 도 닦아 하산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1
  • 답글 푸하하하하... 울시어머님 말씀! "니가 이렇게 공부에 한이 맺힌지 몰랐다아~~" / 저는 인후 절간입니돠~ 열공!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7.01
  • 답글 항상 매번 열정적이신 선배님의 모습이 좋은 귀감이 됩니다. ~~ 공부도 열심, 법학과 사랑도 열심, 행사도 열심~~^&^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7.01
  • 답글 탁대표님 아자아자!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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