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고하고 타성적이며 구태의연한 행정처리 센터(학생서비스센터=행정실=편의행정안이행정 학생희생센터)의 처사에 울분과 분노를 느끼는 하루입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7.04
답글잘못된것이 있다면 바로 잡아야지요~~ 관철되지 않더라도 목소리는 내야 한다 생각합니다. 비록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도 말입니다. ^^ 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7.05
답글학교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현실인거 같네요 ^^작성자신협근(2)작성시간11.07.05
답글구태의연한 행정처리를 시정할 수 있도록 센터장(학장?)에게 건의하여 보는 것도 좋을 듯 싶군요. 때로는 서면으로 건의서를 제출하는 것도 좋을 듯 하군요. 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7.05
답글또 누가 우리 김욱환 부대표님의 심기를 거슬리게 하는가 봅니다. 너무 심려하지 마시고 더 좋은 방송통신대학이 앞에 있을겁니다. 지적하고 바로 잡다보면요.. 바로 되는일은 쉽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해 봅시다.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7.05
답글뭔일인지 모르겠지만 후배님처럼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개선의 의지를 가진 학우님이 계시는 한 분명 발전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의식조차도 없는 몇몇의(?) 학우님들에게 오히려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힘내십시요. 화이팅입니다^&*^작성자최문순(3)작성시간1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