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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새벽 얼굴이 흑인 처럼 씨커먼 내얼굴을 보면서 그동안은 날로 세상을 먹었구나 그렇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중개법인과 정부 지원사업인 태양열 주택보급사업 법인을 직접 운영하려 준비중입니다. 다음달이 목표인데 잘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변론대회도 관건인데 바쁘게 이 여름 바쁘게 보내 볼까 생각중입니다. 내얼굴 보고 누구세요? 하지마세요 저도 거울을 보면 낯 설습니다. ㅎㅎ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열심히 사시니 좋은 성고 있을겁니다.~~ 글구 남자는 뽀얀 얼굴보다 검붉은 얼굴이 더 매력적이랍니다. 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7.05
  • 답글 부대표님이 살고 계신 이순간 뜨겁게 작열하는 부대표님의 열정이 사업을 승승장구케 하는 원동력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이 더운 여름 땀흘리신 만큼이나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화이팅!*^^*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수고 많으십니다. 성투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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