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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와서 평온하게 느껴지는 주말 오전입니다. 편안한 음악으로 일주일의 수고가 휴식이 되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9
  • 답글 제가 느끼는 불편과 의문을 해결해 보고자 한 사안에 대처하는 그들의 모습에 변화를 기대하는 바람에서 시작된것이 아직은 호소된 당국에 대한 답변만 기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저의 모습에서 응원해주시고 용기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0
  • 답글 2박3일 중요한 캠프에 다녀오니 학우님의 외로운 투쟁이 진행되고 있더군요. 7월 5일 첨 학우님의 글을 보고 신념과용기에 박수를 보낸것 못지않게 총학이나 최소한 법학과 집행부의 조용함에 대해 참으로 안타까움을 피력했었는데...그래도 훌륭하신 선배님 두분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적은 힘이나마 돕겠습니다.힘내십시요.화이팅^^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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