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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누가 감자전이나 부추전 안부치시나? 난 저녁에 호박 썰구, 풋고추 썰구, 버섯 썰구, 양파 썰구, 당근 썰구... 모 또 썰거 없나?ㅋㅋㅋ 꿀꺽~ 맛있겠죵? ^.^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7.12
  • 답글 잠깐 긴장했습니다.(연습도 못해보고 ㅋ)

    그러나

    이진영 부회장님께서 깔끔하게 해결을 해주시는군요.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7.15
  • 답글 헐~~~~~! 전 밴치인가요? (흑흑)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울벙개에서 부쳐 먹어요~~ㅎ 맛있것다.ㅋㅋㅋ 혹시 제가 벙개참석하게 되면 싸이드 메뉴로다가 준비하겠슴돠ㅎㅎ 작성자 이진영(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여그 댓글 단 사람만 주세요. 언제 주실건지..... 지달리겠습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정선배님이 하면 맛 좋을 것 같은데...언제 먹을수 있을까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윽...종옥 형님~ 혹시 저의 것을 말씀하시는지요?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오징어 꼴뚜기 석화 새우 사다가 다져서 밀가루 보다는 녹두가루나 찹살가루에 반죽하여 전을 부치면 쫄깃한 맛이 ...크아악~미치겠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3
  • 답글 대파 부추도 있구요 아! 김치도 있네요 고추는 예쁘게 파내서 고추전도 좋고 백합을 사다가 조갯살을 익혀서 녹두가루에 반죽하여 찜을 하여 실고추로 고명 얹어서 쓰으윽~...(꿀꺽) 아 군침 돈다...부회장님 전 부쳐서 학교에서 저 좀 만나줘요.제~~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무지하게 뵙고 싶어요 눈이 빠지도록 목이 길어지도록~~~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3
  • 답글 맛은 어때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7.13
  • 답글 부침가루랑 계란이랑 넣고 막 섞은 다음 후라이팬에 들기름 두르고 팬이 뜨거워 지면 한 국자 퍼서 올려 놓구, 가장자리기 노릇노릇 하게 되면 뒤집어 주면 돼요.ㅎㅎㅎ 작성자 이진영(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3
  • 답글 맛있겠당~

    쌀 씻어서 밥하고, 설겆이 하는 것은 제 몫인디요...이 나이 먹도록 할 줄 아는게 라면 끊이는 것, 계란 후라이....소고기 미역국 끊이는 것도 이제와서 제대로 마스터 했슴다. 흑흑

    호박, 풋고추, 버섯, 양파, 당근 썰고나서 뭘 어떻게 해야합니까?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7.12
  • 답글 한장 던져 주세요 잘 ~~~알 받아서 먹게용^^ 작성자 김미영(4) 작성시간 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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