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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날...학우님들 복달음 하세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요즘 몸이 허해서 보신으로 해결했읍니다. ㅎ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저와 같은 연배처럼 보이는 동안의 풋풋한 신선함이 고맙게 여겨지는 선배님 더운 여름날 활력있는 모습으로 항상 건강하세요~참고로 전 어제 병아리같은 닭을 그냥 흡입하였습니다...히히히히^^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오늘 복날인지 마트가서 장보다가 알았습니다. ㅎㅎ 오늘 닭 10마리 접수했습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종옥형님! 내더위, 형님더~위~~ㅋㅋㅋ / 가만가만.. 이거 복날에 하는거 맞나??-.-;;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복날...삼계탕 먹었습니다. 얌얌쩝쩝...후루룩...얌얌쩌억쩝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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