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매순간 수월하게 지탱하여 본 기억은 없지만 변론대회를 준비하면서 선배님들의 과년 자료를 살펴보니 그 노고의 흔적을 엿보면서 좋은 전통을 잘 이어가고 싶은 꿈이 생깁니다. 삶속에서 희망과 비전이란 화사한 유채색으로 그도화지에 그려가시는 여러 선배님들과 학우님들의 심장에 열정으로 건배~~~~~~~~~!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7.15
답글매사 열정적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후배님.화이팅!!작성자김종옥(4)작성시간11.07.15
답글어젠 유영희 선배님과 이정동 부대표님과 맛있는 보쌈을 먹으면서 변론대회 논문을 구성하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잘해낼 수 있을지 무척 긴장이 됩니다. 아자아자! 자신감!자신감! 작성자김욱환(01)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15
답글어젠 자축하셨나요? 인생에 있어서 여러가지 의미있는 일이 있는데...어제 소식은 그 의미 중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변론대회 준비 잘 하시어 좋은 성적으로 목표를 이룩하신다면 더 없은 영광이겠지요. 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