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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행운아처럼 여기며 사는 저에겐 제가 해야하는 일에 항상 부족한 것에 아쉬움을 갖게 되고 잘해보고 싶은데 저의 게으름과 수많은 핑계가 앞에 다가서니 작게만 느껴지는 제가 답답하게만 느껴진 오전입니다.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을 가슴에 품고 더 열정적으로 저를 일으켜 살고 싶습니다. 선배님들과 같이 그렇게 해서 선배님들처럼 후배들에게 내어줄 길이 되고 싶습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충분히 하고도 남으십니다. ^^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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