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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후 7시경 어느 때와 같이 삼천용흥초등학교 앞 삼천천변 산책로를 따라 달림을 시작했고 삼천교-신평교를 지나 구이 인터체인지까지 편도 5km를 반환점으로 돌고 돌아오는 길에 전재명선배님을 만나 서로가 같이 즐건 달림을 하였습니다. 법학과학우님과의 오랫만에 즐건 달림으로 마냥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18
  • 답글 마음만 있다면.... 선선한 시간에 걷기운동부터 그 다음은 2-3키로 달음박질...이게 편해지면 그 다음 5키로에 도전...이게 편해지면 그 다음 6....그 다음 7... 그 다음 8.... 그 다음 9....그 다음 10키로 여기까지는 약 2-3개월 정도면 충분해요. 이 정도 되면 이제 생활이 되지요. 여기까지가 힘들고 어렵습니다. 빨리 단축할라고 보면 족저염, 무릎슬개관절염 등 발생하여 상당한 아픔이 따르지요. 천천히 슬로우 슬로우 즐기면서....ㅎㅎㅎ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8
  • 답글 그저 제가 할 수 없는 일에 감탄만 나오네요.역시 뜨거운 시간을 피해 운동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8
  • 답글 가볍게 왕복 10km~?ㅎ 역쉬 마라토너..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7.18
  • 답글 저두 마냥 달리고 싶은 충동이 이는 요며칠이었습니다. ~~ 마음은 그러하나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ㅋㅋ 저질체력이라~~^^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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