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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빌라 청소하면서 우거진 풀도 뽑으며 제마음에 꺼려진 티끌과 사심과 제 욕심으로 우거져 보지 못하고 가려지는 자신의 독선으로 가득찬 저 자신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발자욱 떨어져 바라보면 보이는 것이 자아인데 왜 평소엔 그런 여유조차 없이 저를 추락으로 치닫게 만드는지.... 주변을 돌아보면 배움이 아닌게 아님을 감사하게 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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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더운데 수고 많지요?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