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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환 학우님!!! 존경스럽습니다!!!임원진에서 해얄일을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외롭게 투쟁하는 모습에서 대의를 위한 신념과 확신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또한 정의를 위한 인간의 몸부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셨습니다.우리 전북지역 법학과의 보배이십니다.애쓰셨습니다.변론대회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2주만인가 3주만인가 겨우 방문해서 이제야 알았습니다.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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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의 작은 몸짓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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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랫만입니다. 동감입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