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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는 거 같네요ㅠㅠ요새 제 후임이 그만 둔 상황이라 일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네요ㅠㅠ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미나(1) 작성시간 11.07.28
  • 답글 업무만큼 건강에 더 신경써서 지속시켜 가실 내구성 탄탄한 체력으로 환하게 미소짓는 총무님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28
  • 답글 결원이 생겨 업무량이 늘어 나셨군요.. 글두 짬을 내서 휴가도 다녀오셔야 될텐데...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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