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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친구들과 어김없이 술한잔 하네요. 솔로의 설움 지들 어려움만 토로하지 저의 외로움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휴가철이라 저에겐 괴로운 시절이군요. ㅋㅋ 넋두리입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지녕 부회장님 말씀대로 어려워 마시고 맘에 드는 여성에겐 자신감으로 대쉬하세요 하긴 전 마눌한테도 맨날 차이니 저두 할말 없습니다만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낫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지겨운 술 그러나 뗄수없는 술 허허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8.02
  • 답글 휴가철을 이유로 탈솔로를 향한 어필을 강하게 표출해 주셨는데ㅎ, 글지말구 거시기.. 적극적으루다가.. 소개팅도 해보시구, 맨날 일이랑 공부랑만 친하게 지내지 말구...^.^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저도 가까운 분들이 부안 대명리조트, 무주 구천동을 찾아 전북을 방문했는데....어제, 그제 참느라 혼났습니다. ㅎㅎ인간인지라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감정들이 아닌가 합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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