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전 10월까지는 꼼짝마라 이지만 열심히 해서 금년을 보람있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휴가를 못가도 아무리 더워도 싫지만은 않습니다.항상 긴장되고 조바심에 저를 붙잡고 살지만 내년엔 이런 노력이 바탕이 되어 여유를 가지며 임하게 되기만을 빌게 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05 답글 쉬어가면서 하세요. 목숨걸지 마시고 두렵습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