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방 팔방 안 쑤신데가 없이 쑤시네여....움직일 때 마다 비명소리 나오구...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8.08
-
답글
선배님 괜차너요^.^ 전 제 다리가 새롭게 보일 뿐입니당^-----^ 즐거웠구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 감사... 글구 울 막내 정식이 신혼인디 여그서 힘쓰니라 겁나 욕봐써여*.*
작성자
박유신(4)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9
-
답글
구차한 변명입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09
-
답글
쌩쌩한것은 아니지만 아직을 살아 있습니다. 움직임에 무리가 없답니다. ㅎㅎㅎㅎㅎ 강제 입수가 없어서 인가요...... ㅎㅎㅎ 그저 즐거운 웃음만이 남아있답니다. ^^
작성자
김미영(4)
작성시간
11.08.09
-
답글
그래도 이번에 그간 만나 뵈면서 가장 멋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망가지는 말들만..ㅋㅋ)
언제 죽을지 모르니....한마디로, 카르페디엠!
사진은 다음주 중에 다시 추스려서 우아한(?) 것들로만 올릴께영~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8.09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