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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니 1시가 넘었군요.. 어제 이희정 회장님의 초청으로 맛있는 갈비구이 정식을 먹고 시원한 팥빙수를 2차로 1차 2차를 지나는 동안 알코올은 없었습니다. why? 술드시는 분이 없었음 ㅡㅡ; 많은 참여도 없고 해서 회장님 주머니가 두둑해 졌다는 후문을 남기고 쓸쓸히 익산에 도착 못 채운 알코올을 채우고 이제 집에 왔습니다. ^^ 맞상대가 없어서 술 먹지 못한날은 최근 몇년들어 처음인것 같습니다. 4학년 벙개후의 모임이고 월요일이다 보니 참여율이 많이 떨어졌던것 같습니다. 어쨌건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다음에는 익산으로 초대하겠습니다. 그때는 많이들 참여해 주세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09
  • 답글 회장님 면목없습니다 절 못본 아쉬움에 ㅠㅠ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제주머니가 많이 비워져야했는뎅~~ 이거 좋아해야할지~~ 속상해해야할지~~ ^^; 여하튼 중요한건 주머니보다 지맴이 아쉬움에 잠을 설쳤다는 거~~ 좀더 많은 학우님들의 참석이 이루어지지못함이 못내 아쉬웁네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09
  • 답글 익산 고고씽~!ㅎㅎ 얼릉 택일하셔용ㅋ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8.09
  • 답글 밤이슬 너무 맞지마셔....아직은 더워서 괜찮은디...찬바람불면 입돌아가...ㅋㅋ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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