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1시가 넘었군요.. 어제 이희정 회장님의 초청으로 맛있는 갈비구이 정식을 먹고 시원한 팥빙수를 2차로 1차 2차를 지나는 동안 알코올은 없었습니다. why? 술드시는 분이 없었음 ㅡㅡ; 많은 참여도 없고 해서 회장님 주머니가 두둑해 졌다는 후문을 남기고 쓸쓸히 익산에 도착 못 채운 알코올을 채우고 이제 집에 왔습니다. ^^ 맞상대가 없어서 술 먹지 못한날은 최근 몇년들어 처음인것 같습니다. 4학년 벙개후의 모임이고 월요일이다 보니 참여율이 많이 떨어졌던것 같습니다. 어쨌건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다음에는 익산으로 초대하겠습니다. 그때는 많이들 참여해 주세요..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