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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이 목구녕까지 차도록 사는 것이 숨가쁘지만 그래도 죽는 것보다 살아서 꼼지락거리며 제 그릇의 크기만큼 만들어 감이 의무이자 책임이기에 서러운 삼백예순날의 땀방울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리란 말에 믿음을 갖고 살아 보고자 합니다. 세상끝에 서있는 것처럼 허무하고 허탈함에 울컥하는 가슴을 잠재우고 꿋꿋하게 한걸음씩 앞으로 발걸음을 여명을 깨치고 내딛습니다.(에고 오늘도 꼴딱 새버렸네요)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12
  • 답글 아니 무슨일을 하시길래 야행으로 ㅎㅎ 아뭏든 건강은 잘 챙기시고 열공하시길~~~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8.12
  • 답글 자가관리를 하며 살아야겠지만 때론 가끔씩은 정신줄 놓고 살아도 괜찬을 것 같네요. 인간미있게 ㅎㅎ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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