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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 세번의 기회가 있지만 탈락의 후유증이 많이 괴롭고 힘듭니다. 많이 아쉽고 답답한 맘 잠시 공황상태에 이르러 그저 제 할일에만 매진해야 할 듯 싶습니다. 변론대회에 대한 자신감이 교만은 아니었는지 반성이 듭니다. 너무 논문 통과에 대한 기대가 컷나 봅니다. 이렇게 좌절감에 어쩌지를 못하는 걸 보면.....ㅠㅠ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14
  • 답글 많이 힘드신줄로 압니다~~ 김욱환부대표님을 비롯, 유영희학우님, 김회두부대표님, 이정동부대표님 모두 열정으로 하나가 되서 열심히 한만큼 아쉬움도 크겠지만 훌훌 털어버리고 다음을 기약해보시게요~~ 글구 이번 변론대회및 연합회에 참가하셔서 다음 변론대회에 어떻게 준비를 하면 좋을지 몸소 체험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 아자아자 힘내시구요~~ 홧팅~~^^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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