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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희정회장님 이상국행님 박남순누이 최병구아우와 돈독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벽2시까지 피곤한 기색없이 다들 즐거운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본선을 위해 준비 하기로하고 헤어졌습니다.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하군요. 숙취의 고통으로 매우 힘듭니다.^^ 나만 혼자 너무 달렸나.. 다음기회에는 다른분들도 놀러오셔서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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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나 즐거웠슴다~ㅎ..근데 후유증 장난 아니었습니다. 까딱하면 집에 못들어 갈 뻔했어요~ㅋ 작성자 박남순(3)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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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본선준비의 압박 또한 장난 아닙니다.ㅎ 팀원들과 자주 미팅하셔야 될 거예요. 빠이팅~!ㅎ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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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거뜬하답니당~~ 넘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저땜시(?) 늦게까지 달려주신 익산 솔로몬팀 학우님들 싸랑합니당~~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