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 전주 임원 모임통해 후배를 챙겨 주셨던 탁대표님 차진헌 부대표님 신협근 대표님 감사드리고요 그 술이 좋아 분위기가 좋아 마신술에 어부인의 도끼눈으로 만들게 되어 조심스러웠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18 답글 울학생회에 꼭 필요하신분인데 술땜시 사모님 눈밖에 나면 안되지요~~ 조절잘하셔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