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와 와이프와 대화 중 방송통신대학교 4년동안 징글징글 하답니다.(나가면 맨날 술 먹고 늦게 들어오고....쩝...그래도 좋았습니다. 좋습니다.ㅎㅎ), 그래서 저도 와이프에게 나머지 1학기 동안 만큼은 봉사를 해야 할 듯 싶어서 술을 참을까 하네요. 많이 도와 주세요.ㅎㅎ.(멀리하기엔 가까운 술,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술)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8.18
답글어맛~ 이 웬 날벼락같은.....탁대표님!~ 저와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디....흑
그러지 않아도 정읍 갈 때 시간이 맞으면 대표님을 모실까 하고 있었습니다. 입암면 소재 <솔티도예>입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직업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가든운영, 차 재배, 정읍여고 교사, 한국화가, 도예가.....등 입니다만 사주, 성명학, 관상학...등 동양 사상과 철학 등을 부전공(투잡스 - 특히 선거철 호황)으로 하고 계십니다.
대표님께서 함께 하시면 그야말로 환상적인 분위기가 연출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으며...사모님도 함께 하시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방송대 관련해서 골치 아플 이유가 없습니다. ㅎㅎ작성자정용(04)작성시간1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