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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변론대회 장기자랑은 당일 즉흥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불충분및 여러가지 이유로 연습이 원활하게 이뤄지질 않아 부득이하게 장기자랑 연습은 폐지됬습니다. ^^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23
  • 답글 작년에...전북 학우님들께서 도착하면 경기 학우님들은 버스 앞에 서서 어쩌고 저쩌고.....깜짝 환영식을 준비했습니다. 대전에서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수원역에서 만나지도 못하고...연습도 못하고...아쉽기도 했지요.

    08년도 청소년센터에서....한복도 곱게 차려입고 장기 자랑 준비를 많이 한 것 같은 지역도 있었지만 발휘할 분위기가 아닌....ㅋㅋ(마이클 잭슨 율동을 못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너무 아쉬워 마세요) 해마다 분위기도 상황도 달라지니 그때 그때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더 좋은 듯 합니다. ㅎㅎ

    마이클 잭슨이면....빌리진이었습니까? 생각만해도 즐겁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정용(04) 작성시간 11.08.25
  • 답글 열정은 있으나 그에 따르는 모든 여건들이 충족되지 않음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주중에 학교가 스터디가 있어 다른 장소를 찾았으나 없어 부득불 장기자랑 연습을 못하게 되었네요. 결국 당일 날 컨디션 좋은 분이 전북을 대표하야 신명나게 흥을 돋는다면 1등은 따논 당상일건대,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우리모두 당일 날 뽕주라도 들이키고 신명나게 흥을 돋는다면 전북이 1등도 할 수 있을거라 망상까지 드네염.ㅎㅎ(우리모두 뽕주를 들이킬라나보다. 부안뽕주도 좋고~~다른뽕주도 좋고 좋고~~)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8.23
  • 답글 어? 오늘저녁에 한다고 들었는데.....여하튼 고생많아요. 회장님...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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