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주민투표 발의 시도의지의 실패로 걱정되는 것은 솔로몬팀의 주제와 관련된 사안이라 혹여 시류에 영향을 입게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워낙 연구와 노력과 일사불란하고 단합이 장점으로 점철되는 팀이라 그 노력에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 여깁니다. 저는 탈락되었으나 반드시 호소력있는 논리의 승리로 전북지역대학의 역사를 만들어 주시길 빕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8.25
답글오세훈 시장이 실패하리라는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sbs시사토론을 보면서 오세훈시장의 논리가 안먹히리라는것을 알았구요. 저희가 이번에 발표하는 논리에는 서울시 무상급식 찬반 투표와는 동떨어진 논제입니다. 그래서 별 영향은 없을거 같은데요.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8.26
답글솔로몬팀 자체적으로 화,수요일 토의를 했는데....x팔리지 않으려고 토의했을 뿐 결선은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고 팀원들 모두 결선에 안올라가는게 바램입니다....결선주제에 대하여는 토의를 하지도 않고 앞으로도 안할겁니다. ㅋㅋㅋ작성자이상국(3)작성시간1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