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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쉽습니다. 더 잘 할 수있었는데... 튜터의 1점차로 결선에 못 올라갔다는 말이 새삼 사무치면서 아쉬운 한주가 될거 같습니다. 2학년 출석수업이 금요일에 있는데요. 2학년 전공과목을 수강신청하여 금요일부터는 또 출석수업으로 바쁜한주가 될거 같습니다. 어제 응원해주신 선후배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참가팀들 다들 수고하셨고 최우수상 밑에 우수상이니 2등하였다고 자랑들 하십시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29
  • 답글 변론대회 2일째 날에도 아쉬움이 못내 묻어나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또한 그 열정을 3학년 학우님들과 같이 한다면 앞으로 훌륭한 3학년 학우님들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8.30
  • 답글 출석 수업 환영합니다.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8.30
  • 답글 고딴거 빨리 잊는자에게 또다른 엔돌핀이 찾아오나니.....^^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8.30
  • 답글 2,2,3의 숫자땜시 열받아서리 신발까지 벗고 춤을 추었당께요^^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29
  • 답글 그럼요~~2등 이다마다요~ㅎㅎ 고생들 하셨습니다.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29
  • 답글 참 아쉬운 평가로 유감스러웠던 대회지만 어느 팀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셨던 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북지역팀 만세!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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