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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뢘만에 글 올립니다.
    변론대회 치르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함께하지 못하여 많이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저는 한해를 쉬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주 들어와서 안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저희 2학년 학우님들 쭉 같이 가지못해서 아쉽네요..저는 잠시 쉬고 뒤따라가겠습니다.
    그래도 좋은 자리 있으면 불러주세요^^;;
    아무쪼록 다들 열공하시고요 .
    내년에 1학년 학우님들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김회두(2) 작성시간 11.08.31
  • 답글 이런... 난 어떻하라구 ㅠㅠ 회두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자주 연락할게요 ㅎㅎ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9.03
  • 답글 헐~~깜놀..함께 하지 못함을 넘 아쉽게 생각하고 꼬~오옥 다시 이어가실길 바랍니다..
    1,2학년땐 3,4학년 선배님들이 크게 보이기만 하구 저고지를 언제 넘을지 까마득하기만 했는데.. 와서 보니 암것두 아니더라구요*.* 첨 그 느낌 잊지마세여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9.01
  • 답글 법학과 행사때마다 늘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 주셨는데, 빈 자리가 넘 크게 느껴질거 같아요. 사정상 한 학기 쉬시게 되었지만 꼭 다시 오셔서 울 동문으로 계셔 주시길 고대하고 있을께요.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9.01
  • 답글 김회두 부대표님 오랫만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속 공부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잠시 늦게 가더라도 같이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8.31
  • 답글 사회생활 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만만치는 않더군요.. 패기와 열정을 잊지마시고 열심히 직장생활에 임하시고 다시 의기충전하시어 학업에 열중하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엠티 추진중인데 그때 한번 참석하시죠?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31
  • 답글 김회두 부대표님~~ 정말 많이 아쉽습니다. ^^ ㅠㅠ 김회두부대표님이 계셔서 정말 행복한 1학기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31
  • 답글 에구 아쉽네요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31
  • 답글 아~ 아쉽네요....

    이제는 타이틀

    5년만에 졸업 입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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