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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실에 출석수업 강의실 배정건으로 전화를 하였는데 속에서 치밀어오르는 화를 누르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른과와 바꿀수 있다면 그리하겠다는 얘기에 그저 확실한답변을 듣고자 한 저에게 따지지 말라는 행정실 직원의 얘기에 "제가 따진 건가요?"라면 의아해서 되물었더니 따진거라며 얘기하길래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정말 너무도 어이가 없어서 진짜 한번 따져보려다가 참고 또 참았습니다. 글구는 괜히 애꿎은 법학과 조교선생님께 전화해서 푸념을 했습니다. 다른과는 본대 교수님이 수업을 하셔서 라는 행정실직원의 말에 속이상해서 말이죠~~ㅠ.ㅠ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9.08
  • 답글 그런 부분에 관해 여쭤보려고 했었는데 역시 염두에 두시고 알아보셨군요. 변화는 일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울부짖고 하소연도 함으로 겨우 되돌아 보고 늑장 검토하는 모습에는 수많은 민원과 바램에 일일히 부응을 할 방법이 없다는 이유에 답답도 하지만 그렇게 제기됨으로 사태를 환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거라는 믿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힘내십시요!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9.14
  • 답글 본대조교선생님에게 왜이렇게 울전북지역에 본대 교수님들이 안내려오시는지를 물어보았더니 작년에 본대교수님의 전북지역대학 지원이 적어서 의아해 하셨는데 올해도 역시 본대교수님들의 스케줄상 전북지역대학에 지원을 하지 않으셨다는군요~~ 그래서 올해는 이미 지났구 내년부터라도 좀더 전북지역법학과 학우님을 위해 적극적으로 8분의 본대교수님께 말씀드려달라 부탁드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일부러 피하시는건 분명 아니실텐데~~씁쓸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ㅠㅠ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08
  • 답글 참 그리고 2학년 출석수업때 김용구선배님이 강의실에 오셨었습니다. 공부하러 도서관에 오셨다가 들렀다구요. 저에게 질문하신게 "요즘은 본대교수님이 안오시냐고 말씀하시면서 출석수업에 오시게끔 해야 되는거 아니냐" 하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지하에서 왜 수업을 받냐하는 말씀이시었군요.. 더욱 노력해야 될거 같습니다. 집행부에서... 저는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었네요.. 어쨌든 속상해 하지 마시고 머리 맛대어 한번 대책을 강구해 보자구요.. 혼자보다는 여럿이 힘을 합치는게 나을테니요.. 회장님의 학과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9.08
  • 답글 음... 먼저 힘들더라도 본대교수님이 출석수업에 한번정도는 내려 오실 수있도록 해야 됩니다. 강의의 질도 많이 떨어지고 강의받다 하품하긴 방송대와서 처음입니다. 질이 많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이지요.. 본대교수가 안내려오는 법학과는 지하강의실에서 수업받아라 하는 논리는 법학도로서 논리적이지는 못하네요.. 하여간 법학과가 유승현 학우 우려대로 강경모드로 나가니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불의에 타협하거나 겁내해서는 안되지요.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법공부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번일은 이미 배정된것이고 다른배정된 강의실을 내릴수도 없는거고 하니 넘어가시고 오늘 속많이 상하셨겠네요. 회장님 힘내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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